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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광양주재사무소

업무개요

포항주재사무소는 1968년에 설립된 포항종합제철(현 POSCO)의 포항제철소 건설공사가 시작된 1971년에 설립되었으며, 또한, 광양주재사무소는 POSCO 광양제철소의 건설공사가 본격화된 198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포항•광양주재사무소는 POSCO의 제철소를 건설하는데 있어 다년간에 걸친 건설현장의 일선기지로서, 미쓰비시상사가 계약한 제철 관련 설비의 납입을 지원해 왔습니다. 일본의 제철 설비 제조사의 기술책임자가 현장 작업을 하는데 있어 현장 관리 업무를 전면적으로 지원함과 동시에, 원활한 계약이행을 위해 POSCO와 제조사 사이의 조정기능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설현장과의 밀착된 서비스를 통해 POSCO와의 두터운 신뢰관계를 구축하여, POSCO 제철소 공사 현장의 품질 확보 및 설비의 조기 가동을 위한 납기 단축, 원활한 계약이행, 설비가동 후의 애프터서비스등을 통해 POSCO 사업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