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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인터뷰

에너지사업본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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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A : 에너지사업본부에서 석유거래의 일부와 신재생에너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석유중에서는 선박용연료, 아스팔트, 베이스오일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관련하여 새로운 연료로서 주목받고 있는 우드펠렛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있어서는 국내외의 마켓분석을 통해서 거래의 기회를 창출하도록 임하고 있습니다. 담당업무는 아시아지역이 거래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만, 아시아 이외의 지역에서도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Q : 회사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A : 석유사업본부의 사업투자처인 MC Energy社의 전체회의에 참가했던 것이 특히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매년 1회, 사외숙박시설에서 숙박하면서 회의가 개최되어 하루에 걸쳐 관계자전원이 향후 전략을 철저하게 의논하는 장이 됩니다. 한나절의 의논은 물론, 저녁의 친목회도 많은 분들과 맛있는 술을 주고받으면서 친목을 도모하는 귀중한 기회가 됩니다.
Q : 당신에게 있어 한국미쓰비시상사란 무엇입니까?
A : 대학 졸업 후 입사한 이래, 한국미쓰비시상사는 항상 스스로를 성장시키게 해주는 곳입니다. 매일이 새로운 challenge입니다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지식을 넓히고, 경험을 축척하는 것이 요구되는 환경에 놓여있는 것이 자신의 능력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저의 열정을 기울일 수 있는 곳입니다.

금속사업본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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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A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일진글로벌 등 자동차관련 회사를 고객으로, 일본철강제품의 한국으로의 수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멕시코, 인도등 고객의 해외공장에 신규공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 : 회사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A :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던 어느 날, 하루를 뒤돌아보니 멕시코, 중국, 인도, 일본의 각 담당자들과 연락을 하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으면서도 전세계를 대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한국미쓰비시상사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 당신에게 있어 한국미쓰비시상사란 무엇입니까?
A : 저의 소중한 첫 직장입니다. 처음 다른 세대 사람들과 같은 조직에서 생활하는 것이 즐거울 때도 힘들 때도 있습니다만, 그런 과정에서 스스로가 성장해간다는 것을 느낄 때, 첫 직장이 한국미쓰비시상사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계・인프라사업본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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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A : ① 한국건설회사 ・엔지니어링회사와 해외제철안건 및 발전안건 협업. 특히 동남아시아 및 중동에서는 Full Turn-Key로서의 안건이 많아, 기존의 기기+SV 판매뿐만 아니라 한국건설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공사를 포함한 안건 대응②화학플랜트용 한국건설사의 컴프레서(압착기) 영업을 담당. 동남아시아 및 중동에서의 한국 EPC사의 화학플랜트 수주가 잇따르고 있어, 화학플랜트용 컴프레서의 영업업무를 담당.
Q : 회사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A : 당진제철현장에서의 3년간의 업무입니다. 당시에는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지 않은 시골이었던 당진 현장에서의 생활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현장에 달라붙어 있으면서 인맥 구축 뿐만 아니라 한창 가동중인 제철 현장을 실제로 보게 됨으로써 견문도 넓어져 지금까지의 회사생활 중 가장 인상에 남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Q : 당신에게 있어 한국미쓰비시상사란 무엇입니까?
A :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여러 가지 일을 배우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시켜 나가는 인생의 축입니다.

화학품사업본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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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A : 공업용 원염으로부터 생산되는 PVC플라스틱 및 각 관련된 원료(클로르 알칼리 상품)의 한국에서의 수출 및 수입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범용 화학품의 생산, 판매 및 원료 구매 등의 업무를 함으로써 관련 상품군에서 최대의 가치(value)를 창출하여 상품 체인을 최적화하는 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Q : 회사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A : 입사 3년 후에 일본 도쿄로 이동하여, 약 3년 2개월동안 도쿄에서의 주재 근무를 한 것이 가장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당시에 보다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담당 업무를 수행한 덕분에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었으며, 이후의 업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 당신에게 있어 한국미쓰비시상사란 무엇입니까?
A : 기업에서 근무하는 이상 자신에게 주어지는 책임이나 기대되는 역할에 대한 퍼포먼스(performance)를 발휘하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한국미쓰비시상사에서는 그 이상으로, 업무 수행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 및 발전의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노력함으로써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는 직장, 저에게 한국미쓰비시상사는 성장의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생활산업사업본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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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A : 제가 소속한 생활산업사업본부 식료부문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식재료를 다루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취급품목으로는 수산물(횟감용 참치, 통조림용참치원료, 연어) 곡물, 과자, 과즙 등이 있고, 그 중에서도 수산물 무역은 업무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으로의 참치 수출, 칠레/노르웨이로부터의 연어 수입, 그리고 미국으로부터의 곡물 수입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국내/해외에 신선한 식재료를 조달하고 있습니다.
Q : 회사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A : 미쓰비시상사는 세계에 200개 이상의 거점을 둔 글로벌 기업입니다. 우리와 함께 일하던 직원이 해외 거점으로 이동하거나 해외거점의 사원이 우리 사무실로 부임하게 되는 일이 일상입니다. 그러한 환경 때문인지, 미국 출장을 갔을 때 현지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이 제 상사의 동기였다거나, 해외 여행을 갔을 때 예전 상사와 만날 수 있었던 일이 굉장히 인상 깊습니다. 미쓰비시 사원들은 한 다리 건너면 모두 아는 사이고 지구를 한 바퀴 돌만큼 글로벌 네트워크가 침투되어 있는 회사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Q : 당신에게 있어 한국미쓰비시상사란 무엇입니까?
A : 저에게 한국미쓰비시상사는 MOTIVATION을 향상시켜주는 회사입니다. 저는 2008년에 입사하였는데 첫 직장이 한국미쓰비시상사여서 정말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 초보생이었던 저에게 기초지식 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시야를 심어주었던 영향 때문인지, 넓은 세계관을 갖게 되었고 무엇을 하던 도전정신을 갖고 임하게 되었습니다. 8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배울 것은 많지만 앞으로도 목표를 높게 세워 더 높은 곳을 향해가고 싶습니다.

CORPORATE본부 (기획업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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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A : 코포레이트본부의 기획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①경영지원:한국미쓰비시상사 경영사이클 운영・경영계획책정 등에 있어서 경영진을 보좌하는 업무, ②인텔리전스:한국의 정치・경제・사회 등의 조사・분석을 실행하여 MC그룹에 보고하는 업무, ③신규사업개발:한국에 있어서의 신규비지니스 영역의 조사・분석, ④섭외활동:한국미쓰비시상사사장의 한국경제계에 있어서의 대외활동을 보좌하는 업무입니다.
Q : 회사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A : 동경의 미쓰비시상사본사 기획업무부에서 6개월간 연수를 한 것 입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종합상사인 미쓰비시상사의 진실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같은 MC 그룹으로서 한국미쓰비시상사를 포함한 전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글로벌 연결 경영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본사를 경험함으로써 또 새로운 시각으로 미쓰비시상사에 접할 수 있었습니다.
Q : 당신에게 있어 한국미쓰비시상사란 무엇입니까?
A : 제 꿈을 이루고 싶은 곳 입니다. 누구에게나 자기 인생이나 커리어에 있어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 실현시키고 싶은 일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자신의 꿈은 방치해두면 타인이나 회사가 이루어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쓰비시상사는 의욕이 있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노력여하에 따라 어디까지라도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꿈은 먼저 자기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무대가 한국미쓰비시상사이면 기쁠 것 같습니다.

CORPORATE본부 (리스크매니지먼트&컴플라이언스)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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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A : 저는 현재 CORPORATE본부 리스크매니지먼트&컴플라이언스라는 조직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리스크매니지먼트&컴플라이언스는 신용,세무, 법무,컴플라이언스 등 다양한 리스크를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특히 저는 이중에서도 법무(리걸)리스크매니지먼트와 컴플라이언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업무로는 계약 상담, 계약서 리뷰, 변호사기용,법무연수 실시 등이 있습니다.
Q : 회사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A : 미쓰비시상사 연수프로그램인 Gateway Program 참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입사 후 본 연수를 통해서 본사도 처음 방문해보고 여러 나라, 여러 연결 회사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연수를 받으며 세상은 정말 넓고 제 자신이 글로벌한 무대에서 일을 하고 있구나 라고 뿌듯한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Q : 당신에게 있어 한국미쓰비시상사란 무엇입니까?
A : 저에게 한국미쓰비시상사란 제 인생의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저에게 주어진 이 무대를 어떻게 활용하고, 채워나갈지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미쓰비시상사는 일본 굴지의 기업인 미쓰비시상사의 현지법인인 만큼, 일본 기업의 좋은 문화들을 더욱 많이 습득하여 내것으로 만든다면 미래에 더욱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